# 오랜만에  타본 지하철

안녕하세요?.. 광주에 지하철이 생긴지 꽤 되었음에도 자주 이용하지는 못하지만 오래간만에

지하철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깨끗하고 쾌적한것이 제 생활구역에도 오면 자가용을 이용하기 보다는

지하철을 타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았습니다...\^\^;( 저희 동네는 지하철이 안와요.언제쯤

올려는지 ㅡㅡ)어쨋든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고 소태까지 가다보니까 소태역에서 나오는 음악이

바뀌었더군요.

종점을 알려주는 음악이 예전에는 클래식같은것이었는데 지금은 국악(?) 으로 바뀐 듯 싶어요.

첨에 들었을때는 좀 어색하기도 했는데 몇 번 들어보니 클래식보다 더 좋은 듯(나만 그런가?) ㅎ

그래서 생각난건데요. 도청(문화전당)역 있잖아요. 그런곳에서도 우리 국악 같은게 나오면 어쩔

까 싶네요. 그럼 문화중심도시 이미지에도 맞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역 중간에 클래식음악도 나오던데. 국악도 가끔 나왔음 좋을 듯...

이상 짧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