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강장 안내방송 구분제작에 대한 건의

제가 사는 부산에서는 스크린도어가 있는 역의 승강장에서는

"지금 ( ), ( )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the train for ( ), ( ) is now arriving. - 그리고 일본어, 중국어방송"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도시철도에서도 스크린도어가 있는 역에는 이와같이 스크린도어가 있는 역에는 "승객 여러분께서는 한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를 없애서 제작해주셨으면 합니다.

광주도시철도에서는 평동, 도산, 송정리, 송정공원, 공항, 김대중컨벤션센터, 금남로4가, 문화전당역에만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죠?

이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역의 승강장 안내방송을 이렇게 줄여서 해주셨으면 합니다.

-송정리, 송정공원, 공항, 김대중컨벤션센터, 금남로4가역-

"지금 ( ), ( )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the train for ( ) is now arriving."

-도산, 문화전당역-

"지금 ( ), ( )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역은 승강장과 열차사이 간격이 넓으므로 열차를 타고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the train for ( ) is now arriving."

-평동역-

"지금 이 역까지만 운행하는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승객여러분께서는 한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부산에서도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스크린도어가 없는 역의 승강장 안내방송은 평상시대로 한걸음 물러서달라는 안내방송을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