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합니다~!!

경남 마산에서 광주에 야구보러 왔다가 어제 저녁 농성역에서 상무역까지 이용한 고객입니다.

하차후 10분여가 지나고나서야 지갑이 분실된것을 알았습니다..돈도없고 연고도 없는지역이라 눈앞이 캄캄했습니다..지푸라기라고 잡는심정으로 우선 종착역인 상무역으로 가서 지갑분실신고를 하러 갔는데 상무역 직원분들이 정말 내 일인냥 걱정해주고 결국 지갑을 찾는데 큰 힘이 되어주셨습니다..농성역 승강장에서 지갑을 찾아주신 직원분도 고맙고 특히 상무역 임윤숙 박은숙 그리고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남자직원분까지 정말정말 고마워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처음온 광주에서 평생 못 잊을 추억?을 만들어 가네요,,친절한 상무역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고맙습니다.. 복 받을실꺼에요.. 영원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