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에어컨 문의드려요.

출퇴근을 지하철로 편리하게 이용하는 승객입니다.

요즘 이용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것같더구요.

다름이 아니오라..다 마음에 드는데..

출근시간대(오전 8시에서 9시사이)에 거의 에어컨을 틀지 않더라구요.

물론 하루대 시간중 오전시간이라 많이 안더울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엔, 출근길은 1분차이로도 지각할수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마음이 바쁘다는 소린데..

퇴근길엔 조금은 한가하게 움직일수도있지만..

출근길엔 다들 시간 맞추느라 움직이도 많을때거든요.

지하철역내는 오히려 시원해서 좋은데..그러다 지하철을 타면..

훅\~하고 더워서 땀이 너무 납니다.

물론 안그런 사람도 많지만..저처럼 열이 많은 사람에겐 정말 너무 힘이드네요.

연료를 절약해야 한다는건 누구나 잘알지만..

제 짧은 소견으로는,,출퇴근길에 지하철에 사람이 많이 타는데 그때 좀 틀고..

다른시간대엔 조금 약하게 트는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