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한 지하철 여직원

금남로 4가역 여직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저는 가끔씩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지하철은 전천후로서 시간이 정확하고 편리해서

이용할 때마다 만족을 느끼고 있답니다.

지남 4월 19일 저녁과 20일 아침 일찍 일행과 함께

역을 방문하여 문의드리고 협조를 구했을때, 친절히

대해 주시고 안내해주신 데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직원은 아마 임혜진이라고 기억됩니다.

직원분께 이런기회를 통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또한

지하철 고객을 내 가족처럼 친절하고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 직원들과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임판진 역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광주도시철도공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