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 타본  행복 지하철

지난주 금요일 지하철 탐방을 했습니다.

광주 지하철은 첨 타봣답니다.

역시 예향 광주 냄새를 풀풀 풍겼습니다.각 역사마다 문화의 공간들이 설치되어 있고, 해설하신분들이 봉사하시고...

세심한 배려에 광주 지하철을 이용하시눈 분들은 행복한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고 창의 적인 생각으로 연구하시는 공사 여러분들의 광주 사랑이 보였습니다.

이제는 지하철이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우리들의 마음에 행복과 마음의 양식까지도 공급하는 행복실은 열차입니다

하루쯤 시간내서 지하철 역사를 순회하면서 꼼꼼히 돌아보리라는 생갑입니다.

항상 지하철, 하면 철로에 떨어져 사고 당하면 치명적이였는데, 광주 지하철은 그런걱정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안방처럼 선로와 승강장이 미닫이 자동문으로 닫혀져 안락하고 안전한 안전문이 있고, 답승할때 승강장과 지하철과의 간격이 거의 없어 발이 끼일 염려도 없을 것입니다.

지하철내 모든 시설또한 카페처럼 의자부터 실내 환경이 깔끔하고 편안 했습니다.

처음탄 광주 지하철이 하루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