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륵역에서 마음이 따뜻한분을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마륵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 사람입니다.

일단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마륵역에 마음씨 따뜻한 공익요원분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마륵역에는 학생은 거의 찾아볼수가 없고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께서 많이 이용하는거

같더라구요!!그런데 어느 한 공익요원이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께 너무 친철하게 하는것을

여러번 보았어요. 물론 다른역에서도 친철하시겠지만..눈에 띄게 보지는 못한것같습니다.

그런데 마륵역에 있는 공익한분이 할머니 할아버지께 정말 따뜻하게 웃으면서

무거운 짐을 잘들어주더라구요\~ 이름은 모르겠지만 제가 마륵역을

자주 이용하다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께 정말 밝은미소로 맞이해주는걸

여러번 보았어요\~모두가 그렇듯 공익의 신분으로 지하철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건 알고 있습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꼭 다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경로사상이 예전같지않다는 생각을합니다.

그런데 이 분을 보고나면 아직까지는 이렇게 착한 젊은사람들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저희집에 할머니가 계셔서 밖에 나가면 혹여나 젊은사람들한테 무시 당하지 않을까? 하고 걱정도

한번씩 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분을 보고는 조금은 안심이 되는거 같고\~저도 밖에 나가면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을 보았을때 좀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는계기가됐던것같아요

그리고 다른역 공익분들도 노약자분에게 이렇게 더 잘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 그리고 우연히 찍게되었는데요..사진을 하나 첨부할께요 오늘 회사에 출근했다가 몸이 좋지않아 무거운 발걸음 으로 지하철을 타고 마륵역에서 내렸어요\~ 그런데 오늘도 그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어느 할머니께서 무거운 짐을 들고 같이 내렸는데 그분이 웃으면서 할머니에게 다가가서 짐을 들어드리겠다고 하는걸 보았어요\^\^ 그모습을 보는데 정말 제 마음이

더 뿌듯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할머니와 함께 입구까지 모셔다 주는 모습을 보는데 제 기분이 좋아 핸드폰으로 사진 한장 찍어보았습니다 \^\^\*

광주지하철 직원분들의 친철한 서비스는 정말좋은거 같아요 ㅋ그래서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는

정말 따뜻함이 빛을 보이는거 같네요!!!ㅋ

앞으로도 친절한 서비스를 계속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