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무원분들에게.

역무원들이 조금만 더 친절해지기를 바라는 차원에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봐왔던건 이렇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역무원들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들은체 만체 하는건 그렇다치고 오만 인상까지 찌뿌리면서 어르신들을 대하는거보니 정말 정말 화가나더군요 어르신들은 당연히 지하철역이 생소하고 모르는 분들도 계시기 마련인데 귀찮은듯한표정을 하면서 대하거나 함부로 행동한다거나 이렇게 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보기 않좋습니다. 어르신들은을 내부모님 아버님 어머님 처럼생각하고 친절하게 대하셨으면 좋겠네요. 날씨도 덥고 역무원분들고 고생하시는건 알겠는데요 조금만 더 친철한면을 보여줄수는 없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