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를 찾습니다.

이 글에도 답변을 해주실지 모르겠지만 ... 문득 서울 노량진 역 앞을 지나다보니 이 친구와 같이 겪었던 해프닝이 생각 나네요. 광주도시철도공사에 들어갔다고 연락은 했었는데 이후에 사회생활에 바쁘기도 하고.. 연락처도 바뀌고 지금쯤이면 결혼도 했을것 같고.. 대학 동창인 차준철을 찾습니다. 통신 부서에 근무할것 같은데... 핸드폰 메시지든 메일이든 연락달라고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