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할수록 상당히 돌고개역 불친절..

차를 몰다 몇년만에 첨 전철을 12월 27일 상무역에서 돌고개역으로 낮 12시 40분경 이용하게 되었는데 잘몰라서 왼쪽으로 카드대고 오른쪽으로 나가려다 오류나서 못나갔는데 사무실에 앉아서 어이 없이 불렀으니깐 정직원이겠죠 어이없다는듯이 두팔로 탁자를 짚으며 가짢다는 듯이 말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도대체 그래야 하는겁니까 공익도 아니고 정직원이 그렇게 건방지고 기분나쁘게 말할필요까지 있는겁니까? 돌고개역이였는데 안경쓰고....참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어서 이 늦은 시간에 글을 올립니다. 나이나 많으면 그런갑다 이해라도 하지만 저랑 엇비슷한 나이에서 그런 일명싸가지 없는 말투와 행동으로 시민을 대한다는게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잘하면 쌈이라도 날정도였으니 ...이글 올렸다고 그놈이 전화해서 화풀이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좀더 친절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무작정 바라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 몰랐으니 조금만이라도 웃으면서 말했으면...더 좋은 광주 전철이 되지 않겠습니까? 요즘 대기업에선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하기에 정말 친절하다 못해 부담스러울정도인데 그 망할 한사람때문에 광주 전철 정말 이미지 드럽습니다..같은 광주로써 좀더 부탁드립니다..다시는 그러지 맙시다. 좀 친절에 대해 교육좀 시킵시다...한사람때문에 그게 뭡니까? ㅡㅡ;이거 글올렸다고 무슨 보복 당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