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무역관계자여러분죄송합니다

(제이름으로안되어 아버지이름으로 올렸습니다) 전 월곡중학교1학년3반김창하입니다전11월8일 지하철역에서 중학생은1000원을내야하는데 초등학생이라고 속이고400원을내고탔습니다. 하지만 가는중에 걸려서 벌금3만3000원을내야한다고 하셧습니다 . 매표소아저씨는 저와 친구를 믿고 표를주셧다고 하셧는데 죄송합니다.이제부터 중학생이면 속이지않고 1000원을 내고 지하철을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