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엔티어링 참가후!!

북구에 살고있어 평소 지하철탈일이 거의 없는 시민입니다. 이런기회를 통해서라도 지하철을 접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행사후 부족했던점이나 좋았던점 몇가지 적어볼까 합니다. \* 행사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세히알고싶어 공사홈피에 접속을 했었습니다. 행사일정이 9/5\~9/30이라고 알고있는데 팝업창이 뜨질않더군요. 보통 행사있기 며칠전부터 떠있어서 행사를 알려야할 팝업창이 뜨질않아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 북구지역에서는 메트로축제가 있다는 자체를 알지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이건 홍보부족이라 생각됩니다. 일부지역에 국한된 행사가 되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라디엔티어링 일정에 대해건의합니다. - 15일(토)은 수업이 있는 토요일이라 수업을 빼지않는 한 학생들이나 학생을 둔 가족단위의 참가는 거의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방과후시간이라던지 아님 쉬는토요일에 일정을 잡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시간대가 점심시간대라 좀 불편했습니다 - 이번행사에 학생들참가는 몇안되고, 나이드신 어르신들의 참가가 눈에 띄게 많았습니다. 헌데 그분들이 점심시간때라 힘들어 하시는걸 보았습니다. 행사후 추첨시간까지해서 시간이 지연돼 식사시간때를 놓쳐서 많이 불편했습니다. \*경품추첨시 행사진행 미비했던거 아시죠???(비도오고 노력하는모습이 보여 이부분은 언급안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이학교 조퇴를 시키고 북구에서 참가를 했습니다.\^\^ 티셔츠를 입고 라디오를 들으며 인터뷰도 해보고...정말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경품추첨할때도 어떻게 자전거한번 타볼까 기웃기웃도 해보고 행사후 본사사옥안에서 이뤄졌던 체험활동도 직접 다 해보고, 아이학교를 빼고와서 좀 그렇기는 했지만 아이에게 그걸 대체하고도 남을 만큼의 즐거움과 경험을 했던 하루였습니다. 행사관계자여러분의 땀과 노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값진시간 보낼수있게 해주신대 대해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내년에 있을 제5회 메트로축제는 광주전시민의 축제로 거듭나길 바라면서 몇글자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