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견 제안 해봅니다.. ^^

1. 지하철 구간별 광고방송 (역출발 하자마자 방송되는, 그것도 전구간에 동일한 방송 7번 광고 되는 것, 상무행 농성\~ 상무 까지 종착역 안내방송 배경음 잘라먹으면서까지 광고하는 행동) 은 좀 자제하여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하철 안내방송의 목적은 공익의 목적과 정보전달, 운행 적자를 조금이나마 해소하려고 적당한 광고는 좋지만, 타 도시에비해 광주같은 경우는, 안내방송이 너무나 많고, 안내방송 내용도 중복이되고, 종착역 배경음악까지 잘라먹고 광고에 눈을 올린다는 것은 정말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2. 그리고, 양심자전거 대수를 좀 더 늘려서 자전거 타기 운동을 더욱 활성화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각 역사 지하철 승강장에 있는 도서함에 공익 단체나 시민단체에 책을 기증 받아서, 책을 추가적으로 비치하면 더욱 괜찮으지 않을까 싶습니다. 3. 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에 사이버스테이션 정보를 최신의 정보로 개정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역 출구별 시내버스 정보는 수정이 되긴 했는데, 앞으로 2구간 개통하고 2006년 10월달에 기존 증심사입구(학동3거리), 도청, 호남대입구역 역명 변경된 것 까지 수정하려면 상당히 오랜 시일이 걸릴 것 같아요.. \^\^ 4. 이 것은 중 장기적인 사업에 관한 의견인데, 시내버스 승강장 위치를 좀 더 지하철 출입구와 가까이 해서, 시내버스와 지하철 환승 승객들이 환승을 하는데 좀 더 편하게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 의견은 지하철건설본부 아니면 시청 대중교통과 소속인지 모르겠네요..) 5. 지하철 안내방송 중, 다음역 방송 삭제와 역명 안내방송을 할 때 괄호표기가 있는 역 방송일 경우, 본 역명과 부역명 한번씩 말하고 출입문 안내하기를 요청하고 싶습니다. 이유: 현재 광주지하철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음역 안내방송은, 승객들에게 다음역을 알리자는 취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지하철은 시내버스보다 역 간 간격이 상당히 길어 시민들이 다음역 방송을 들어도 기억을 하지 못하고 금방 잊어버리게 되고, 다음역 방송을 해봤자, 안내방송만 지나치게 길어지고, 역 도착 직전에 간단 명료하게 '이번역'만 방송해준다면, 좀 더 짧은 안내방송에 간단 명료한 정보만 전달하게 되어 훨씬 더 조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현재 실시되고 있는 역명과 부역명이 표기된 역 안내방송의 경우 예를들어, 문화전당(구도청)역 같은 경우, 문화전당(구도청) 이라는 글자를 두번 반복하게되어, 안내방송이 지나치게 길어지게 되었다는 점. 그래서 열차가 역 도착 직전에 방송된게 아니라, 약 20초 전부터 방송을 하게 되어,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괄호표기 역명은 말 그대로 부 역명이기 때문에, 역명과 같은 취급을 해버리면, 부 역명의 도입의도와는 전혀 뜻이 맞지 않게 됩니다. 또, 2구간 개통시 전국에서 이름이 가장 긴 지하철역인 '김대중컨벤션센터(마륵)' 역 같은 경우 현행 안내방송 방식대로 방송을 하면, 열차가 상무역 플랫폼을 막 출발하자 마자 안내방송이 나오게 될 것이고, 그 직전에 방송되는 것과는 달리 안내방송의 의미가 아무 쓸모없게 되어버립니다. 2구간 안내방송 녹음시, 그것도 함께 고려하여 녹음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즉, 안내방송이 안내방송다운 제 역할을 하지 못함) 참고: 현재 문화전당(구도청)역 원본 안내방송길이는 27초에 육박합니다.. 예시 -\> 기존: 한글 문안: 이번역은 문화전당 구도청, 문화전당 구 도청역입니다. 내리실문은 왼쪽입니다. 다음역은 금남로4가 역입니다. 영문 문안: This stop is culture complex , formerly provincial office, culture complex, formerly provincial office, the exit door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 변경요청사항 예시 한글문안: 이번역은 문화전당, 구 도청 역입니다. 내리실문은 왼쪽입니다. 영문 문안: This stop is culture complex, formerly provincial office. the exit door for this stop are on your left. (나머지 부역명 사용역인 운천(호남대입구)역, 김대중컨벤션센터(마륵)역 표기도 변경요청사항처럼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타 도시 지하철 안내방송도 다들 짧고 명료하게 방송하고 변경요청사항처럼 방송하는데, 광주지하철 안내방송은 유독 부역명이 있는 역도 반복을 해서 안내방송이 지나치게 길었어요\~ '다음역' 안내방송은 처음에는 취지가 좋았으나, 점점 그 취지에 맞는 의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안내방송도 지나치게 길어져서 오히려 다음역을 방송하는게 소음공해로 인식 할 수도 있습니다.. 꼭 변경을 검토하셨으면..) (고3 수험생이라 전화 답변 못받습니다.. \^\^;;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