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지하철

무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문화도시 광주에 지하철이 생겨 너무나 편리하고 김사합니다 얼마전 서울지하철을 타면서 느낀게 많습니다 쾌쾌한 냄새에 찜통같은 지하철안 너무나 불쾌했습니다 차가 막히지않고 편리해서 탔지만 기분은 좋지 않더군요 저는 광주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친절지하철 이라고 하지만 역마다 너무 다르더군요 어느역이라고는 말할수 없지만 역무원들을 찾아보기 힘든역도 있고 공익인가 하는 사람이 창구에 앉아서 표를 퉁명스럽게 파는 역이 있는 반면 역무원인지 역장인지 오는 승객을 일일이 인사하는 역도 있으며 최선을 다하여 승객을 배려하는 모습도 보이더군요 얼마전 운천역에 내렸는데 어깨띠를 두르고 승객을 안내하시며 인사하시는 젊은 여자분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더군요 그리고 잠시 화장실에 들렸는데 화장실앞에 마스코트가 다시한번 저를 반기는 듯 .. 정말 화장실앞까지 세심하게 신경쓰고 직원 분들과 젊은 봉사자들까지 승객을 위해서 신경을 쓰는 역이 있어 흐믓합니다 역마다 다 잘하셔도 어느역 한사람이 잘못하면 모두가 잘못한걸로 되기 때문에 한사람 한사람 이 최선을 다하여 앞으로 우리광주가 전국체전을 앞두고 써비스 개선을 하여 좋은 광주 친절한 광주지하철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수고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