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천역 식구님들 핸드폰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요..정신이 없어서 비몽사몽간에 아침에 출근길에 자판기 앞에 놓고 왔는지 ㅠ.ㅠ 금남로 4가서 내릴려고 했는데 폰이 안보이는거예요.. 교통카드가 거기있는데...ㅠ.ㅠ 순간당황..ㅠ.ㅠ 그래도 그날따라...사람이 많이 안내리드라구여..그래서 그냥... 삐삐삐 소리 났는데 지나갔어요..ㅠ.ㅠ 떨리는 목소리로 재 폰에 전화 했는데..\^\^ 운천역 용무실에서 보관해주셨드라구요..\^\^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ㅋ 할부금 3번뿐이 안냈는데.. 얼마나 심장이..ㅠ.ㅠ 흑흑// 운천역 식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