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동시장역 승차장의 모습~~~

승차장에서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직원들께서 나와 근무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장시간 동안 근무하다보면 근무자세가 흐트려질수도 있겠으나 양동시장역에서 제가 본 그 직원분의 모습은 이랬습니다. 껍을 질겅질겅 씹고, 귀에는 이어폰을, 다리를 꼬고서 앉아있고 구두는 구불려 신었구요. 기관사가 역내에 들어오면서 인사를 해도 받지않고 참 너무하시더군요. 공익요원도 아닌 나이가 지긋하신 직원의 모습을 보면서 "지하철타기운동"은 시민은 상대로 할것이 아니라 우선 지하철타고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직원들에 대한 교육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