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글을 남기려고 들어왔는데.. 저를 자극하는 답변이 있어서 더욱 화가 납니다. 제가 남길려구 했던 말은.. 우대권 내용인데요. 공사의 답변 중에 "무임승차의 비율이 30%를 넘고 있고..그로인한 적자가 더욱 심각해 져서 요금을 올린 이유 중 하나가 있다" 제가 알기론 무임승차 우대권은, 만65세 이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껏 지켜본 개찰구의 우대권 남발은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어떤 사람들은 환갑 지났으니까 가져가도 된다면서 가져가거나(정확히 만65세로 알고 있습니다.), 우대권을 개찰구 앞에 버젓이 널어놓고, 알아서 가져가게 하더군요. 육안으로 봐도 50대로 보이는데..우대권이라뇨?? 조금만 더 원칙에 충실히 한다면 1인당 적자가 단 몇십원이라도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