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꽃정원에서 좋은 추억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상무지구에 사는 가정주부입니다. 6월 말쯤 아이를 데리고 산책삼아 도시철도공사 앞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본사 앞에 작은 토피어리 정원이 마련되어 있더군요. 이제 막 18개월인 우리 아기는 코끼리, 신랑신부 토피어리와 꽃마차 등을 보고 신이나서 뛰어다녔고 저는 너무도 행복해하는 저희 아기의 모습을 재빨리 디카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사진첩을 볼때마다 그 기억을 되새기곤 한답니다. 저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도시철도공사 앞의 토피어리 정원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을 여러번 보았는데요. 도시철도공사가 시민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하철과 함께하는 좋은 추억거리 많이 많이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