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쇳소리

돌고개역에서 금남로4가까지 가까운거리이고 버스도많이 있지만 깨끗하고 시원하고 조용해서 매일 출퇴근을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특히 돌고개역의 모든직원들이 특히 친절해서편안합니다 한가지 불편한것은 매우신경질이 발동하느데.... 양동역에서 금남로5가 사이에서 운행하는선로가닿으면서내는금속성쇳소리가 장난이 아닌데 그구간을 통과하면서 승객들의표정또한 과관이랍니다 오래됐는데 여태시정이안되는게 할수없는부분인지 아님 아무도 민원을제기하지 않았는지 참다못해 50이넘는 아줌마가이글을올립니다 처음지하철운행했을때그러다가 곧괜찮아졌는데 다시그러거든요 혹 운전하시는분의 실력차이인지...... 국제화 시대에 부끄러운부분들이 아닌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