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하철이 고객만족도 1위라는데...

도청역 매표소에서 친구가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당황했던 친구는 매표소 직원에게 "카드에 이상이 있는건가요?" 했고, 무표정의 직원입에서 나온 말은 "아가씨한테 문제가 있어요."였습니다. 그 무례한 언사에 대한 불쾌감이 당사자뿐 아니라 함께있던 저 역시 몇일이 지나도 더해감에 글을 남깁니다. 승객의 미숙함에 일이 생겼으면 안내를 해주는게 당연한것 아니겠습니까? 4월 10일 월요일 오후 6시 15분경이었고 30대초반으로 보이는 남자직원입니다. 어떤이유로 그 시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지 전혀 모르는 것 같으니 본인의 업무가 무엇인지 소상히 알려주십시요. 이것은 친절서비스의 문제가 절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