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의 편의인가? 직원의 편의인가?

안녕하십니까? 상무역에 내려서 지하로 도시철도공사 건물로 진입할수 있는 지하진입로의 정확한 사용목적이 궁금합니다. 현재는 도시철도공사 직원들이 아침에 빨리 출근할수 있도록 만든 자기들만의 출입공간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이게 과연 적법한 사항인지와 왜 다닐수 있다면 자기네들만 다닐수 있도록 만든것인지 역시 말입니다. 시민의 한사람이자 같은 건물을 사용하는 사람으로 아침에 참 꼴불견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의 짧은 생각으로 봤을때 그 지하진입로는 긴급상황시 대피로로 사용될 지하진입로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도시철도공사 직원들의 추위와 더위를 피해서 출근할 수 있도록 해줄 진입로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정 사용을 하고 싶다면 그쪽에도 모든 사람들이 다닐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무리 생각하도 내꺼니깐 내가 사용한다 봐라 관계자외 출입금지라고 써 있지 않느냐라는 식으로 답변을 해주는듯합니다. 광주의 철도가 발전하려면 자기들만의 이기주의 내식구 감싸기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시민의 편의를 먼저 생각하고 다시 자신들을 둘려봐야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왜 나 먼저 편하고 그 다음에 시민이 있어야하는지.. 요세 광고에 시민한명당 얼마의 운임이 들어가니 너희 시민은 불편해도 된다라는 소리로 들리는군요. 오늘은 이 글은 도시철도공사 민원게시판에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빠른 시정과 사과 말씀 부탁 드립니다. 아닐한 생각으로 시민들의 마음에서 멀어지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