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음벽이 답답해요

녹동마을 주민입니다. 용산차량기지 진입로의 방음벽이 너무나도 답답해서 통행하는데 아주 불편합니다.처음시공때도 부탁을했는데 중요시설물이기 때문에 외부인의 시선을 차단해야한다고 했읍니다,알고보니 중요시설물도 별로 없고 아무런지장이 없는데 입구도로 약 300미터정도가 알루미늄판으로 가려져서 그쪽으로만 지나가면 가슴이 답답해서 아주 불편합니다 .마을 앞과 연계하여서 보이는 부분이라도 투명 방음벽으로 교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녹동마을 주민들은 간이역을 눈앞에 두고도 열차간격이 너무나 길어서 이용을 하고 싶어도 시간이 제대로 맞지 않아서 시내버스를 할수 없이 이용을 할수 밖엔 없는 실정입니다 배차간격을 줄여 주시면 더욱더 고맙겠고 진입로의 방음벽도 교체하여서 우리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