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목숨 구한 역무원, ‘1등 시민상’ 받을 듯

지난 15일 저녁 8시 30분경 지하철 쌍촌역에서 열차에 몸을 던지려던 30대 정 신 지체장애인을 구한 역무원 김홍규(남, 29세)씨에게 광주광역시장 명의의 '1 등 시민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17일, 지하철 전동차에 투신하려던 시민을 극적으로 구해낸 도시철도 공사 역무원에게 '1등 시민상'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사바로가기 http://www.gjinews.net/ArticleView.asp?intNum=2869\&ASection=0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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