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무역직원을 칭찬하러왔다가...

상무시민공원을 찾아가기위해 상무역에 내렸는데 그 다음부터 어떻게 가야할지 몰라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아침 출근시간에 사람이 붐비는지라 바쁠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친절하게 약도까지 그려주시면서 설명을 잘해주셨어요 \^\^;; 너무 바쁘고 시간이 없는터라 인사도 제대로 하지못해 이렇게 글로라도 감사를 표하고자 홈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목적지까지 헤매지않고 잘 찾아갔습니다. 감사해요 \^\^;; 아\~!! 그리고 이런글을 처음 남기는지라 몇몇사람들의 글을 보았는데 ..) 밑에 수진님의 글을 반박하고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애견가들도 있듯이 아닌 사람도 있다는것을 알리고자 한마디만 올리겠습니다. 저는 아주 작은 강아지들도 무서워하고 오바스러워보일 정도로 개가 옆에만 있어도 소리를 지르고 지레 겁먹습니다. 그런 강아지를 버스나 지하철에 데리고 타시는 몇몇분들이 계시는데 개를 모두 만지고 가까이 갈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생각해주시면 어떨까요?? \^\^;; 옆사람을 먼저 베려하는 에티켓... 선진국으로 가는 첫걸음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