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찰구에서 감시하는 눈빛 좀 안했으면....

지하철 탈때 내릴때 마다 느끼는건데... 표찰구에서 있을때 좀 건방지지 않게 있으면 안됩니까? 직원은 자기가 머라도 되는거 마냥 구는데... 누가 돈 안내고 탑니까? 영 기분이 나쁩니다. 그런거는 cctv많이 설치 되있으니 그걸로 보고 문제가 있으면 후다닥 나오면 안되는겁니까?? 그럴려고 만든 cctv아닙니까? 그리고 정작 카드가 문제 있어서 계속 에러 뜨는데... 그럴때는 왜 직원이 안보입니까? 에러뜨면서 소리가 삑삑삑 나는데도 안달려오는 행동은 좀 상식밖입니다... cctv로 보고 나오던지... 아니면 사무실서 tv보시느라 정신 없는거는 아닌지요?? 여러가지로 문제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