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알려지지 않는 정책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

오늘 참 황당하다고 할까 너무나 화가난 일을 당했다고나 할까요...도시철도 정책이 무엇인지 우리 광주 시민이 얼마나 알겠습니까...정책이라는 이유만으로 시민에게 언어 폭력을 행사해도 되는지요.. 어느 역..어느 역무원인지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하지도 않는 말을 가지고 했다며 정책이니 스티커를 발부한다고요???? 저는 아이가 셋입니다..7살 5살 돌쟁이 .. 그런데 아이가 셋이니 표를 한장 더 사야한다는 군요.. 아직 잘 걷지도 못하는 애..업고 다니는데 그래도 표를 사야하는지..아이 둘까지는 가능하나 셋은 안된다는 것은... 그럼 한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면 되는지... 기준이 어디까지 입니까.. 정부와 공사와 이렇게 정책이 다르면 시민은...봉입니까??? 시민의 발이라구요??그럼 그에 합당한 정책을 내놓으셔야죠..내년이면 저도 표를 사지말라해도 살겁니다..아이가 8살이닌깐요..기준을 바로 잡아주세요..너무나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네요..350원 이것 아무것도 아닙니다..하지만 시민에게 언어폭력은 ..만약에 시민이 이용하지 않으면 공사 직원들은 다 집으로 가셔야 하잖아요..좀도 시민에 편에 서서 시민에 의견을 듣고 시민의 발이 돼야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