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정 다감한 호남대 역무원 아저씨~~

급한 볼일이 있어서 오전 9시 정도에 호남대역에 가게 되었는데... 다른역과 달리 밝은 모습과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이웃집 아저씨 같은 나이 지긋한 역무원 아저씨(역장님 이신가?)가 따뜻한 인사말을 건네 주시고, 어린아이들에겐 안전을 위해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인상에 남아서 글을 올립니다. 제복입으신 모습이 다소 딱딱해 보일듯도 한데...처음의 이미지완 달리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사람들에 말을 건네시는 모습이 너무 따뜻해 보이더군요... 아무쪼록 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한결 같은 마음으로 밝은 웃음 잃지 마시고 다정다감한 마음으로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래도록 같은 자리를 지켜 주셨으면 하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