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근무원들..

가끔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입니다. 어제 간만에 지하철이나 탈려고 금남로5가역에 내려가는데 개찰구(?) 옆에 있는 공익요원을 보면서 순간 짜증이 확 밀려오더군요. 모자는 45도 각도로 삐딱하게 돌려쓰고 무슨 인상은 그따위로 쓰는지..동네 오락실에 흔히 보이는 양아치가 따로 없더군요. 입에 담배만 물었으면 정말 보기 좋았을텐데..-_- 가끔 지하철에서 일하는 공익요원들보면 왜 그들이 공익으로 갔는지를 보여주는 예가 많습니다.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 복장이며 태도는 정말이지... 그런 일부 공익요원들 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다른 공익요원들까지 욕을 먹는다는걸 아셨으면 합니다. 이름은 모르겠고 월요일 저녁 7시 근무자..-_- 말년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행동은 근무자대기실에서나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