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하고 싶은 직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광주에서는 지하철을 아직까지는 타본적이 없는데 우연히 2월 11일 12시경 도청출입구에서 친구 어머니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도청의 출구가 두군데 였던 것을 몰랐었는데 매표소에 있던 남자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었고 대성학원 쪽에 전화로 확인까지 해주었습니다. 저는 고객 서비스팀에 근무를 하여 왠만큼 친절하지 않으면 당연하다 여겼으나 광주 지하철에 대한 인식을 강하게 심어준 직원 이었기에 진심으로 친절사원 으로 추천합니다. 다시한번 그분께 제가 고마워 한다고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