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친절하신분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조선대학교 다니는 학생인데요. 작년에.. 크리스마스 이븐날.. 주머니엔 100원있구.. 교통 카드에는 700원이 있어서.. 버스를 타야하는데 참 난감했어요. 무작정 남광주역 안으로 들어가서 100원 충전을 해달라고 했더니. 조인원씨께서. .저에게 선뜻 버스비를 주시더군요. 그날.. 너무 기분좋았습니다.. 그날 집에 무사히 갔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행복하시구요.. 항상. 그.. 마음 잃지 않으시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