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도청 지하철 역 공익요원들 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요즘 공익요원은 고객 보면서 따지고 악지릅니까? 제가 오늘 무거운 짐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엘레베이터를 이용하려 했습니다. 방금전에 아주 건강한 어떤 아저씨가 먼저 타버리기에 기다리려 했습니다.씩씩한 요원 등장해서 엘레베이터 이용하지 말라하더군요. 방금전에 아저씨는 놔두고 왜 나는 잡냐고 물었습니다. 그아저씨는 못봤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합디다. 저 짐이 있어 어쩔수 없이 이용 하려 한다 했더니 따지듯이 얘기하지 말라고 합디다. 그러면서 가더니 다시 돌아와서 내가 먼저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 맞받아쳤더니 재수없다는 표정으로 무시하듯 나갑디다... 저 소액이라도 지하철 꾸준히 이용하는 승객입니다. 말로만 친절친절하던데 정말 말로만 친절이네요 제가 짐이 없고 제 몸만 움직일때라면 출근길에 지각하더라도 단한번도 엘레베이터 타본적이 없습니다.그 요원 거의 사람 칠듯이 노려보더군요.. 한번 때려 보지 그랬어요? 겁나서 지하철 타겠습니까? 가만히 생각해보니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서 글 남깁니다. 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가장 통행많고 이용많은 역이란걸 잊지 마시구요 제대로 교육을 시켜놓던지 아님 제대로 정신이 박힌 사람을 근무하게 하던지 조정하시죠? 그사람 또 어떤사람한테 화풀이하면서 짜증내는지 제가 당하거나 구경하기 싫습니다.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