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쾌적하고 편리한 지하철 이용을 위한 두가지 제안...^^

안녕하세요.. 쌍촌동에서 조대까지 매일 이용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다른 지역 지하철을 타보구..느끼는 두가지 개선 제안을 말씀드려볼까 해서요.. 첫번째 제안은..에스컬레이터 이용시..가운데 노란선이 있는데. 타지역같은곳은 왼쪽은 바쁘신분들(걸어올라가는길)이 빠른걸음으로 이용하구.. 오른쪽은 느긋하니 바를잡고 서서 올라가는 곳으로 인식을 하고.또 그렇게 의무화 되어있습니다. 물론 미리 에스컬레이터 홈에.안내판 문구로 미리 써놓지요.. 이럼으로 써 지하철내..더 커서는..백화점 에스컬레이터 문화까지..정착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두번째 제안은..뭐 지금은 출퇴근시간이나 등하교 시간에만 지하철에 사람이 많은데요..앞으로 광주지하철 무궁한 발전이 있을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지하철 이용객도 늘것이고..그렇다면..승차시 질서같은것도 사람들의 머리에 각인되어야 될꺼야할거라고 생각됩니다. 타지역같은경우..승차홈(지하철이 멈춰서 문이 열어지는 부분 좌 우에..발자국 표시를 만들어놔..사람들이 줄을 서게 유도해놓거든요.. 그럼 가운데로 먼저 하차객들이 나오구..그다음에.문좌우에서 승차객들이 타는식으로.. 그렇게 하니깐 차례대로 줄도 서지고..타치는일도 없어지고..그렇더라구요\^\^. 여기 까지입니다.. 누구나 생각해보면 간단한 제안이지만..그냥 머리속에만 가지고 있기 싫어서..말씀 드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