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친절한 역무원..뭐냐구요~

전 서울과 인천.부산등..지하철이 있는 지역에서 오래 근무를 했었습니다.. 이번에 광주로 발령받아 오면서 광주에도 지하철이 생겼다깅에...그 편안함을 알기에 이용하고자했었지요.. 어제..7월27일 도청역에서 오후8시에서9시사이에 승차하기위해 표를 사고 들어갔으나 역이 완공되지않아.. 되돌아가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당연히 환불이 되었기때문에 광주역시 그럴꺼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승무원은 한번 들어갔기때문에 안된다더군요.. 뭐..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안되는건 어쩔수 없는거니까.. 그래서..여기선 안되느냐고..서울에선 환불해주던데요.. 라고..물었습니다..당연하거아닙니까.. 승무원이 이렇게 대답해주시더군요.. 그럼,거기가서 하세요... 뭐라는겁니까..그게 직원으로 할말입니까... 돈받고 일할텐데...대강 시간이나 때우고 있는건아닌지.. 똑같은 지하철인데 안된다기에 물어본말에..그따위로 대답하다니요...정말 교육은 어떻게 하는건지.. 아니 교육이란걸 시키긴하는겁니까.. 사람을 상대하는건 분명 서비스정신을 기본으로하는것이라 교육받았습니다.. 그런데..별로 사람도 없는 곳에서도 이런식이라면.. 혹 나중에 지하철을 많은 사람이 이용할땐 상상이가는군요 정말..그 단돈 700원이 아까워서 길에 버린듯한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