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그렇게 해야하는지...

안녕하세요. 저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학생입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좀더 편했으면 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표를 사고 반대편으로 들어왔을 때는 굳이 다음 정거장까지 가서 다시 지하철을 바꿔타야 하나요? 그게 마지막 열차고, 시간이 너무나 늦을 경우에도 그렇게해야하나요? 열차 하나를 보내고 다음정거장 까지 가서 갈아타고 오면 적어도 20분정도 걸리 더군요. 좀더 편하게 이용하자는 것인데, 이러면 오히려 버스타는 것보다 더 오래걸리잖아요! 물론 저의 실수로 그런거지만, 타지방의 경우 저의 경험으론 개찰구의 비상문으로 보내주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후자가 맞는거 같은데, 어떤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남광주역에서 가고자 하는 반대편 개찰구로 들어와버렸을 경우 다음 정거장까지 가는 지하철을 타고, 다시 내려서 원래 방향의 지하철을 타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