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업무 제대로 하세요

6월4일 아침8시15분에 상무역에서 표를사서 센싱을 하는순간 에러메세지사 나자 역무원이와서 그냥밀고나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밀고나와서 지하철을타고 목적지(양동역)까지 왔습니다. 지하철표를 투입을하고 나가려는데 역시 에러가 나더군요. 그때 역무원이 와서 잠시 안내쪽으로(사무실쪽) 오라고하더니 안에있는여직원에게 표를주면서 확인을해보라고 하더군요. 확인하더니 남자직원이하는말이 ''이거 6월1일에 사용된거네요''라고 하면서 저를 이상한눈으로 처다보는거에요.사무실 안에 앉아있던직원들도 저를 처다보는데 너무 기분이나쁘더군요.어이가 없기도 하구요. 자기들이 실수한걸 나중엔 인정을 하더군요, 표를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자기들이 잘못한것 같다구요. 광주 지하철 적자난 심한거 다아는 사실인데요 행정착오로인해 승객이 감소하는일이 없었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