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카드에관한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문의드릴것이 있어서 몇자적어봅니다. 저는 지하철이 통고하지 않는곳에 직장이 있지만, 가끔 이용하고자 교통카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통카드를 쓸려고 하니 오류가 나더라구요.. 지하철에서 근무하시는 분께서 이건 충전을 해서 쓰는 거라고 그러셨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돈을 지불하고 구입했으면, 그만큼의 돈이 당연히 카드에 들어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카드값따로 충전비용이 따로 들어간다니요? 카드도 4,000원과 6,000원 따로 판매하는 이유가 뭔지... 차라리 충전을해서 판매를 하는거 어떨지.... 돈이 두배로 드는 것같고, 불편하고,,,완전 속은 기분입니다.. 만약 판매처에서 이건 빈 카드고 따로 충전을 해야 한다는 말한마디,, 아니 종이라도 붙여 놓았더라면, 실망이 덜 했을텐데, 카드만 무작정 팔아보자는 뜻으로 밖에 이해되지 않습니다. 제가 알아보지 않고 무작정 카드를 구입한것도 잘못이겠지만, 아직은 낯설은 지하철 이용에 작은 안내메모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더 나은 광주지하철이 되기를 바랍니다...
